서울숲에서는 지난 5월부터 이번 10월까지 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되고 있다.
지난 5월과 6월 두 번에 걸쳐 다녀왔던 박람회장에 8월 10일에 또 다녀왔다.
요즘 날씨도 무더워 방문객도 뜸한 편이고 정원의 꽃들도 져가고 더위에 시들어 상태가
전만 못한 편이였다.
첫 포스팅은 당아정원, 꿀벌정원, 갤러리 가든등 박람회 시설은 거의 없는
거의 원래의 모습 그대로인 서울숲 3 구역의 사진을 중심으로 올린다.

여러 곳의 서울숲 입구 중 주차장 옆의 입구로 입장하였다.

당아정원도 철 따라 다양한 꽃들이 아름답게 개화했었는데 요즘은 푸르른 수목이 대부분이다.





















갤러리 가든의 목수국과 담쟁이










사과나무 언덕 옆의 억새와 갈대류 언덕



다른 곳처럼 이곳의 배롱나무도 꽃의 상태가 예년만 못하다

박람회장 도처에 들어선 안내소등 각종 시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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