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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폴더/내폴더 (국내)

봉주르 카페와 자전거길 쉼터

by DAVID2 2026. 8. 13.

8월 11일 오랫만에 무더위가 좀 수그러들어 남양주시 일대에 다녀왔다.

남양주시에는 봉주르 카페, 능내리 연꽃마을, 마재성지, 능내역, 다산 생태공원, 다산생가,

실학박물관, 물의정원, 피아노폭포, 수종사, 한강공원 삼패지구등 집에서 30분내지 한시간

이내에 다녀올 수 있는 유명 관광명소가 많아 시간에 따라 서너곳내지는 거의 열곳에 가까운

명소를 하루에 돌아볼 수있는 편리한 곳이다.

한때는 대엿곳도 하루에 돌아보기도 했지만 이날은 오후에 출발하여 세곳만 돌아보고 왔는데

그중 첫번째 도착지인 팔당 봉주르 카페와 그앞의 자전거길 쉼터의 고석용작가의 설치미술 

작품 사진을 소개한다.

 

 

봉주르 앞에서 본 팔당댐

팔당댐 가의 가마우지와 오리들

봉주르 카페 전경

구관 봉주르 앞의 한옥. 무슨 건물인지는 모르겠다.

원래의 봉주르였던 봉주르 바베큐 식당

예전의 봉주르 본관은 한식당이였고 이곳의 등나무가 멋져 사진을 담아왔었는데 

지금은 바베규장으로만 사용되고 있다

신관인 팔당 봉주르 카페 

봉주르 카페 전경. 옥상에서 보는 경치가 좋은데 이날은 입구를 막아놓고 주문하는 건물을 통해 계산을 한 후

입장하게끔 되어 있어 건물내 진입은 포기하고 외부 사진만 담아왔다.

봉주르 카페 앞의 연못

연못가의 거위들

 

이하는 고석용 작가의 설치미술 작품들의 사진이다.

여러번 다녀왔지만 독특한 개성의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고석용 작가의 작품들은 설치미술 작품 외에도 갤리그라피, 목판 서각등 다양한 작품들도 있다

캘리그라피 작품들

설치미술 작품중 하나. 한획의 선을 이용해 만든 작품들이 개성있고 멋지다

설치미술작품 앞에 펼쳐진 팔당댐

팔당댐 앞의 작은 섬

자전거길 쉼터의 하트 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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