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린이대공원에서 담아온 배롱나무 꽃들을 중심으로 올린데 이어 오늘은 연꽃과
그외의 꽃들 그리고 여름풍경을 올린다.
먼저 절정기는 넘겼지만 아직도 아름다운 연꽃의 모습을 중심으로 올린다.

이날은 모처럼 어린이대공원 정문으로 입장하였다.
정문앞 조각작품들

정문으로 입장하면 왼편에 있는 환경연못.

주로 환경연못의 모습은 공원내로 입장해 담아왔는데 이날은 위의 사진들도 아래 사진들도 새로운 각도로 담기위해 공원 밖에서 담아봤다









정문을 들어서면 어린왕자가 입장객들을 반겨준다

그간 연못과 연꽃의 사진들은 연못위 데크에서 주로 담았지만 이날은 새로운 모습을 담기위해 연못 뒷편에서 담았다.
들어가는 길이 없지만 일부 동호인들이 입장해 사진을 담았는지 들어가 흔적이 있어서....

연꽃의 클로즈업 사진은 연못의 데크에서 대부분 담았다











초여름엔 수련이 주종이였는데 늦여름이 되니 수련은 많이 사라지고 연꽃이 훨씬 더 많다






어린이대공원의 또한개의 연못인 생태연못은 그간 오랫동안 공사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하였다.





자라가 썬탠을 하고있다



져가는 백일홍 밭에는 백일홍보다 잡초가 더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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