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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폭포공원 (1)

by DAVID2 2025. 8. 30.

 

어제  용마폭포공원에 다녀왔다.

용마폭포공원은 22년 여름 처음 방문했고 며칠후 야간 풍경을 담으러 다녀와

며칠사이로 단 2회에 걸쳐 다녀온 곳인데 어제 3년만에 다시 찾았다.

이곳의 명물인 용마폭포를 보기 위해 다녀왔는데 폭포가 봄부터 여름까지만

운영되어 8월  말이면 폭포 가동이 중단되기에 마지막 3일째에 찾았다.

먼저 폭포의 모습을 올리기 전에 공원의 전반적인 모습과 시설들의 사진부터 올린다.

 

 

용마산역 전철역 앞의 어느 계단이 눈에 띄어 한장 담았다.

공원 간판에서 약 5분은 걸어 올라야 한다.

공영주차장은 그다지 규모가 크지 않아 주말에는 주차 여유가 별로 없을듯 하다

공원 입구의 책깨비 도서관.

폭포로 진입하는 메타세콰이어 길

폭포 옆에 위치한 암벽 클라이밍장

폭포는 하루종일 연속 가동되는 것이 아니고 정해진 시간대에 따라 가동되는데 이때는 정지되어 있었다.

폭포의 위용은 2편에 올린다.

원래 폭포가 채석장이였기에 암벽의 대부분이 자연 암벽이다.

폭포앞 관람 구역

폭포가 가동을 시작한지 거의 30년이 되어간다.

폭포 가동시간. 야간 조명은 주말 저녁에만 실시된다.

어린이들의 물놀이장인 타원본부

묘령의 외국인 아가씨들이 단체로 관람하러 왔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암벽타는 사람들은 단 이 두사람뿐이였다

숲속의 산책 데크길 뒤로는 요즘 유행하는 황토 맨발길도 조성되어 있다

청솔모 한마리가 사람들의 쉼터로 내려왔다. 그다지 경계심이 없는 것을 보니 가끔 내려와 먹을거리를 얻어 먹었는것 같다.

쉼터에서 본 폭포와 타원본부

관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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