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눈이 내린 다음날에 처음 방문해 담아온 올림픽공원의 설경중 나홀로나무 언덕과
그외의 나머지 사진들을 올린다.

나홀로 나무 언덕의 주역이 나홀로나무라 한다면 조역인 이 버드나무와 보호수인 은행나무도 있는데
이 버드나무는 2024년 폭설로 오른편의 큰 가지가 부러져 멋진 모습이 다소 초라해 졌다.

또하나의 조역인 보호수 은행나무

주역인 나올로나무




누가 오리들을 많이 만들어놓았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이런 오리나 곰 그리고 작은 눈사람 만드는 기기가 있어 큰 유행을 했다.










멀리서 나홀로 나무의 사진을 담고 있는 사진 동호인들.



쌀쌀한 한겨울에도 푸르른 모습을 유지하는 소나무와 대나무들



올팍의 정문인 평화의 문




한성백제박물관 옥상에서 내려다 본 올팍의 모습






올팍의 가까운 곳에 있는 거대한 굴뚝. 송파구내에 큰 공장은 없을듯 한데 어디의 무슨 시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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