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도 춥고 한겨울을 맞아 꽃들은 물론 나무들도 상록수를 제외하고는 사라지고 나목이
되어 공원이나 수목원등 야외 시설은 그다지 볼거리가 없어 겨울철이면 주로 박물관,
전시관 등 실내 시설을 출사하고 있는데 어제는 실내이자 실외인 뚝섬한강공원에 다녀왔다.
이중 실내 시설인 한강 플+플에서 담은 사진부터 올린다.

한강 플+플(Hangang Play Place)은 지난해 12월 19일 개장하여 아직 개장한 지
한 달이 안된 새로운 시설이지만 실제는 예전의 자벌레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진 2010년에
개관한 뚝섬전망복합문화시설의 새로운 이름이다.
개관한 지 15년이 지났지만 실제로는 이용도가 낮아 별로 관심을 받지 못하였던 이곳을
각종 체험·공연 프로그램부터 미디어아트, 휴게 라운지, 수달 놀이터까지 리노베이션 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강의 새로운 테마파크로 재탄생한
곳이다. 한강의 매력을 다채롭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문화 쉼터인 한강 플+플을 지난
크리스마스 전후에 개최된 된 크리스마스 마켓을 크리스마스 이브에 다녀온 이후 마켓이
철수 정리되고 본모습으로 다시 돌아온 후 새해에 처음으로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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