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말부터 서울에도 복수초, 노루귀같은 봄꽃이 개화하기 시작하더니 3월로 들어서면서
산수유와 매화가 몽오리를 터트리기 시작하였다.
아직 올림픽공원에는 매화가 꽃몽오리 상태이지만 아파트 정원의 매화는 제법 멋진 모습으로
개화하기 시작하여 매화를 중심으로 아파트의 봄 소식부터 전한다.

아파트내에 매화 나무가 다섯 그루 정도 있는데 이 한 그루는 제법 많이 개화하고 다른 두 그루는 막 개화가 시작한데 비해 나머지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파트에 매년 봄마다 가장 먼저 대지를 뚫고 솟아나는 식물




동면을 깨고 모습을 나타낸 바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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