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다녀온 이래 이틀만인 월요일에 올림픽공원을 다시 찾았다.
토요일에 산수유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하여 보다 샛 노란 꽃들의 모습을 담으러
갔는데 주말에 날씨가 쌀쌀해 그랬는지 별 차이는 없었다.
아직 매화나 제비꽃등 다른 봄꽃의 소식은 찾아볼 수 없어 개화 초기인 산수유와
봄을 기다리는 올팍의 풍경을 다시 담아왔다.

동문 입구의 엠블렘

올팍의 9경 중 하나인 엄지 손가락

뒷쪽 대나무 숲에서 담은 백호 한쌍


각종 음악회나 큰 행사장으로 사용되는 체조 경기장의 일부


올림픽 수영장

88 호수와 그 앞의 버스킹 공연 무대




몽촌 토성길



몽오리를 막 터트린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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