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3월 29일에 담아 온 오금공원의 봄꽃 중 개나리 꽃 사진을 중심으로 올린데 이어
이번에는 진달래와 생강나무꽃 그리고 영춘화의 사진들을 같이 올린다.

순수한 핑크색의 진달래











생강나무 꽃. 멀리서 보면 산수유 꽃 같다






















절정기를 넘긴 영춘화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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