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에 다녀온 웃말공원의 봄 풍경이다.
이곳은 집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동네 공원으로 인근의 연립주택과
빌라촌 주민들을 위해 조성한 것으로 보이는 공원으로 테니스장, 배드민턴 장, 몇 가지
헬스 운동기구 그리고 쉼터가 마련되어 있다 동네 주민들이 애용하는 곳이다.
특별히 볼거리는 없지만 집과 송이공원 중간쯤 위치하고 있어 송이공원 오가는 길에
잠시 들렀다.

오가는 길에 어느 집 안에 개화한 꽃이 아름다워서.... 겹매화인가?







웃말공원의 배드민턴장

쉼터

만개한 진달래꽃


이곳의 개나리는 다행히도 싹둑 단발머리는 피했다


공원 주변의 살구꽃





























옛 우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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