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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폴더/내폴더 (국내)

올림픽공원의 4월 (1)

by DAVID2 2026. 4. 16.

4월 8일에 다녀온 올림픽공원의 봄 풍경이다.

이제 벚꽃은 절정기를 넘겨 색상도 어두워지고 꽃잎도 많이 낙화되어 바닥에 흰 꽃눈이

내린 모습을 연출하고 있었지만 간간히 늦둥이 벚꽃들이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서서히 사라지는 벚꽃을 보내고 주역으로 떠오를 꽃들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는데

조팝나무 꽃, 박태기나무 꽃, 꽃사과, 라일락, 복사꽃, 귀룽나무 꽃, 황매화 그리고 철쭉등

다양한 꽃들이 개화를 시작해 4월 중반부터는 다양한 봄꽃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조팝나무를 비롯해 봄꽃들의 모습을 올린다.

 

본격적인 4월을 맞아 올림픽공원의 벚꽃 시리즈 1~4회, 그리고 올림픽공원의 봄이라는

제목으로 총 5회에 걸쳐 이미 봄사진을 올렸는데 오늘부터는 올림픽공원의 4월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한다.

 

 

올림픽공원 동문앞의 올팍 엠블렘。

집에서 걸어 갈 때는 장미광장으로 한 정거장 거리인 전철을 이용할 때에는 이곳 동문 전철역에서 내려 입장한다。

입구 부근에 활짝 개화한 조팝나무 꽃

꽃사과 몽오리가 붉게 물들어 조금씩 터지고 있다

올림픽공원의 꽃사과도 다양한 색상과 다양한 모양의 종류가 있다.

떠오르는 주역이라 할 수 있는 철쭉

한편 져가고 있는 진달래

벚꽃들은 대체적으로 많이 져가고 있지만 간간히 아직도 아름다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색상이 독특하고 예쁜 박태기나무 꽃

자목련

돌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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