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올림픽공원에는 매화, 살구 그리고 벚꽃등 흰색 또는 옅은 핑크색 계통의 꽃들이 점차
사라지고 철쭉, 복사꽃, 자목련, 박태기나무 꽃, 꽃사과 등 보라색이나 붉은색 계통의
꽃들이 점차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두 번째 포스팅은 이들을 중심으로 올린다.

꽃색상이 퇴색하고 져가는 벚곷

거의 만개 상태에 이른 조팝나무 꽃

개화가 시작된 박태기나무 꽃

한창 절정기에 이른 목련








철쭉은 이제 개화 초기이다





앵두나무 꽃













벚꽃은 이제 나뭇가지 위에 반、 땅 위에 반씩 위치하고 있다



돌단풍

복사꽃


벚꽃은 색상이 많이 어두워졌다


개화가 시작된 귀룽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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