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에 다녀온 광나루 한강공원의 막바지 봄 풍경이다.
집에서 전철로 4 정거장의 근거리라 매년 몇 회씩은 다녀오는 곳인데 이날은 천호동
장미마을과 광진교 8번가를 같이 들러보려고 다녀왔다.
다만 장미 마을을 들러 광진교 8번가에 도착했더니 12시부터 개관한다고 되어있고
이때는 11시 이전이라 8번가는 포기하고 광나루 한강공원만 더 돌아보고 왔다.

날씨가 비교적 좋아 워커힐과 아차산이 깨끗하게 보인다

광진교에서 내려다 본 광나루 한강공원

한강공원에서는 자주 조각전이 열리는데 이날 전시된 작품 중 몇 점

요즘 꽃들은 거의 없지만 푸르른 수목과 한강을 배경으로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



도착했을 때에는 아직 개관하지 않은 광진교 8번가
광진교 8번 가을 보시려면 https://dohihahn.tistory.com/7460 참조

닫혀있는 광진교 8번가 입구







광진교 상의 금계국

다리 위에 이렇게 멋진 단풍나무가 있는 곳이 또 있을까?























'내 폴더 > 내폴더 (국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죽산순교성지의 초여름 (1) (0) | 2026.06.08 |
|---|---|
| 광나루 한강공원 (2) (2) | 2026.06.07 |
| 천호동 장미마을 (2) | 2026.06.07 |
| 평화문화진지와 다락원 체육공원 (2) | 2026.06.06 |
| 중랑천의 금계국 (2) | 2026.06.0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