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서울시내의 손꼽히는 능소화 명소인 뚝섬한강공원에 다녀왔다.
이곳은 매년 6월 말경이면 능소화 벽에 능소화가 만개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
올해는 비교적 이른 더위 때문인지 예년보다 일찍 다녀온 편이지만 이미 꽃이
만개해 있었다.

능소화 벽 끝자락의 자귀나무 꽃. 다른 끝자락엔 모감주나무 꽃이 아름답게 만개해 양쪽에서 조연의 역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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