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오후 늦게 다녀온 올림픽공원을 11일에 다시 찾았다.
그 전날은 비가 늦게 멈추었고 날씨가 계속 흐려 사진을 많이 담지 못해 다음 날 다시
방문했는데 무더위에 땀을 많이 흘렸지만 날씨가 좋아 멋진 올팍의 사진을 담을수 있었다.
이번에는 올팍의 인기 스팟인 나홀로나무 언덕에서 담은 나홀로나무와 그 앞의 개망초 군락
사진을 올린다. 나홀로나무 잔디밭에는 한때는 제축국이나 보리밭등을 조성하기도 했지만
근래에는 부근에서 문화재 발굴 작업을 하느랴 많이 파헤쳐 관리를 하지 못하였는데 올해는
개망초 군락이 멋지게 확장되어 나홀로나무의 멋진 조역 역활을 하고 있었다.

이곳이 일반적으로는 나홀로나무 언덕으로 알려져 있지만 가까운 곳에 올팍의 두그루 보호수중
하나인 은행나무도 있다. 막상 나홀로나무는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지는 않다.

먼 언덕위에서 담은 나홀로나무


개망초도 이렇게 군락을 이루니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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