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담아온 올림픽공원의 7월 풍경중 마지막으로 부용화와 그 사촌인 무궁화 그리고
나머지 사진들을 올린다.
부용화는 그간 비에 시달려 일부 훼손 되었지만 그래로 하루 사이에 호우의 상처를 많이 씻어내고
전날보다는 훨씬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았지만 무궁화는 올팍에서 가장 고목급이 많은 몽촌토성
아랫부분의 무궁화 길에는 굵은 밑둥 몸통을 싹뚝 잘라 꽃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황폐해져 아쉬웠다.
그래도 만국기 광장과 위례성길의 무궁화는 아직 만개 상태는 아니지만 예년의 수준과 엇비슷해
사진을 몇장 담아왔다.
동영상은 2021.7.15.일에 담아온 영상을 다시 올린다.
2021.7.16.촬영 영상

부용화




























상기 사진부터는 무궁화이다







'내 폴더 > 내폴더 (국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화가 시작된 어린이대공원의 배롱나무 (2) (2) | 2026.07.15 |
|---|---|
| 개화가 시작된 어린이대공원의 배롱나무 (1) (2) | 2026.07.15 |
| 올림픽공원의 7월 (3) (2) | 2026.07.14 |
| 올림픽공원의 나홀로나무와 개망초 (2) | 2026.07.13 |
| 올림픽공원의 백일홍 (2) | 2026.07.1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