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3일과 7월 4일에 연 이틀 계속 다녀왔던 어린이 대공원을 7월 13일 다시 찾았다.
첫번째는 손녀와 같이 다녀오느랴 사진을 많이 담지 못하여 다음 날 다시 찾았는데 이때까지도
이곳의 여름철 꽃으로 유명한 배롱나무 꽃이 막 개화를 시작한 초기 단계라 9일만에 다시 방문했다.
13일에도 아직 배롱나무 꽃이 약1/3 정도는 개화가 전혀 안되었던가 막 개화를 시작한 초기였고
1/3 정도는 반 이하만 개화한 상태, 그리고 나머지 1/3 정도만 반 이상 개화한 상태였지만
만개 상태의 배롱나무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였다.
그래도 비교적 아름다운 배롱나무 꽃 모습을 중심으로 담아왔는데 일주일 후면 대체적으로
반 정도 개화 또는 거의 만개 상태로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을듯 하다.
첫번째 포스팅은 후문으로 입장하면서 그리고 바다동물관 앞에서 담은 배롱나무 꽃
중심으로 올린다.

후문 입구의 사람키 만한 수령이 젊은 배롱나무들은 거의 만개상태이다

















바다동물관 앞의 배롱나무











정문 앞 배롱나무












상상나라 주차장 앞의 배롱나무




아리수 체험장 옆의 배롱나무는 아직 개화가 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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