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난 요즘 도처에 배롱나무 꽃이 만개해 절정기를 구가하고 있다.
시내 배롱나무 명소중 한 곳인 중앙 박물관에 배롱나무 꽃을 보러 갈때 같이 들렀던
용산가족공원의 여름 풍경을 올린다.
이곳은 예전에 미8군이 사용하던 9홀 골프장이라 잔디밭과 나무 그리고 연못이 멋진 곳이다.

이곳에 사시사철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는 버드나무가 주역이라 할 수 있다.




비비추꽃은 몇그루 있으면 볼품이 없지만 군락을 이루면 제법 아름답다




여름철이면 아름답게 만개하는 수련













지난해 새롭게 조성된 장미원












분위기 있는 쉼터

태극기 광장





요즘 도처에 만개한 목수국 라임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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