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 장마가 소강 상태에 접어 들었던 시기를 이용해 담아왔던 올림픽공원의 부용화가
비록 만개 수준에 가까웠지만 장마로 인해 꽃이 훼손되고 아래로 쳐저 아름다운 모습이
반감되어 장마가 끝난 29일 다시 방문해 담아왔다.
이제는 장마를 넘어서 꽃도 만개하고 훼손된 모습도 많이 회복되어 아름답게 만개 수준을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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