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의 여름꽃 주역 4 총사는 배롱나무 꽃, 부용화, 무궁화 그리고 맥문동이라
할 수 있다.
어제 배롱나무 꽃과 부용화 꽃 사진을 포스팅했고 무궁화는 올팍의 대표적인 무궁화 길의
무궁화나무를 너무 심하게 가지치기해 올해는 모습이 볼품이 없었고 맥문동은 8월 초에는
되어야 개화했던 것 같은데 아직은 거의 개화가 안된 상태였다.
이번에는 그 외의 조연급인 다른 여름 꽃의 사진들을 올린다.
동영상은 9년 전에 담아 온 영상을 다시 올린다.
그때에는 맥문동이 제법 아름답게 개화했었는데....
2017.7.31. 촬영 동영상

올팍에 가면서 아파트와 주변에서 담은 맥문동. 이곳엔 개화가 시작되었는데 올팍에는 거의 소식이 없다


늦둥이 능소화

요즘 도처에 만개한 여름꽃의 주역 중 하나인 목수국. 그중 라임라이트 종


장미광장의 장미들은 거의 끝물이지만 가을이 되면 다시 만날 수 있다



잔인한 가위질을 피한 무궁화들



막 개화가 시작된 벌개미취






회화나무 꽃. 평상시엔 거의 눈길을 끌지 못하다 다른 나무들이 꽃을 떨군 후 만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회화나무 꽃을 자세히 담아봤다. 꽃 자체는 아름답다고 할 수 없지만 수많은 꽃이 다닥다닥 피니 볼만하다




비비추


예전엔 미처 몰랐는데 의외로 올팍에 회화나무가 많았다




봄꽃인 황매화가 다시 개화를 시작했다.


늦둥이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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