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날 하남시 유니온 타워 일대를 다녀오던 날 마지막 행선지로 들렀던 나무고아원의
연꽃 사진들이다.
이곳은 오래전 하남시 개발로 폐기 처리 될뻔했던 나무들을 이곳에 모아 조성된 공원인데 폐기 직전의
나무들 그리고 상태가 안 좋았던 나무들을 이곳에 모아 재생시키고 크고 멋진 수목으로 키운 곳이다.
한강변을 끼고 있어 풍경이 멋지고 고아 나무들이 멋지게 자라 멋진 숲으로 변모한 이곳의
연못에는 오래전에는 목선과 수초들이 들어섰었는데 목선이 세월이 지나며 낡아 폐기하고 연밭으로
새롭게 들어서 최근 몇 년 전부터 멋진 연꽃이 개화하기 시작하였다.

입구의 나무고아원 안내도

이 멋진 버드나무도 병이 들어 폐기 처분될 입장이었는데 이곳으로 이전하여 멋진 모습으로 변모하였다.


나무고아원으로 시작된 이곳이 유아원생들의 현장 체험장으로 애용되며 각종 어린이 체험시설이 들어섰고
지금은 하남유아숲 체험원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우고 있다

연꽃은 절정기를 넘겨 많이 지고 있지만 아직은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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