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 날에 다녀온 하남시 유니온 파크와 당정뜰 여행중 앞서 유니온 타워와 파크의
사진을 올린데 이어 이번에는 그 앞의 당정뜰의 여름 풍경을 올린다.
유니온 타워와 당정뜰은 바로 길건너에 나란히 위치하고 있으면 유니온 타워 주차장이
2시간 무료주차 서비스를 제공해 항상 이곳에 주차하고 타워에 올라 당정뜰과 한강을
내려다 본 후 당정뜰을 산책하게 된다.

당정뜰의 3개 연못중 가장 큰 제1연못.
이곳은 세미원이나 두물머리와는 달리 연꽃이 빽뺵히 많이 개화하지 않는 편인데다 지금 개화된
연꽃도 시들어가고 있어 세미원의 멋과는 차이가 많지만 싱그럽고 큰 연잎만으로도 심신을 힐링해 준다


많지 않은 만개한 연꽃을 보니 반가워 사진을 담게된다.



보통 연꽃 단지에 가보면 분홍색 연꽃이 훨씬 흔한데 이곳엔 백색 연꽃이 더 많다.









능소화 터널

절정기는 넘겼지만 아직은 아름다운 모습이다.














메타세콰이어 길 옆 비탈에 목수국과 배롱나무를 빽빽히 심어놓아 앞으로 10년 이상 지나면 환상적인 모습이 될듯.
그때에도 방문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어린 수령의 목수국과 배롱나무지만 벌써 멋진 모습을 연출한다.


제2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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