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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폴더/내폴더 (국내)

오금공원의 8월 (1)

by DAVID2 2026. 8. 7.

7월 21일에 다녀와 25일에 포스팅 했던 오금공원을 8월 2일 다시 방문하였다.

올린지 열흘 남짓한 기간에 다시 찾게 된 이유는 미국서 손주들 방학을 이용해 일시 귀국한

딸이 갖고 있는 삼성 핸폰 최신형의 성능을 테스트 해보기 위해 딸의 폰을 빌려 사진과

영상을 담아보려 집에서 가장 가까운 오금공원을 찾게 된 것이였다.

나에게는 핸폰의 다른 기능은 관심이 없고 사진과 동영상을 담기 위해 핸폰을 가장 자주

활용하기에 내가 사용하는 기기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상황에 따라 다음번

핸폰 약정기간이 되면 어느 폰으로 바꿔야 할지 테스트 하기 위해 다녀왔다.

 

사진은 30배줌, 동영상은 15배줌이 가능하고 동영상 촬영시 안정화 기능이 제공되어 김벌 없이도

흔들림 없는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안정화는 거의 김벌 수준의 성능이였고

사진은 현재의 내 폰이 2,5배, 동영상은 2배 정도가 초과되면 화질이 떨어지는 반면 딸의 폰은

사진 10배줌, 동영상 5배 이상도 만족할 만하였다.

아래 동영상과 사진들을 보시면서 평가해 보시기 바란다.

다만 사진중 일부는 내 디카로 담은 것도 있다.

 

 

첫번째 포스팅은 오금공원에 마지막으로 흡수된 오금배수지 시설이였던 오금오름공원에서

담은 배롱나무와 목수국 라임라이트 사진들을 중심으로 올린다.

 

최신형 폰도 10배이상 줌인하니 선명도가 줄어든다.

아님 10배이상 줌인하면 손이 조금만 흔들려도 정상 사진크기 촬영보다 흔들림이 10배로 늘어나 그런지....

삼각대를 사용하면 괜찮을지는 다음에 다시 시도해 봐야겠다.

 

 

왼편은 딸의 갤럭시 S25로 5배이상 땡겨서 담은 사진과 오른편은 내 갤럭시 퀀텀을 2배로 땡겨 담은 사진인데 확실히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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