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방문한 선유도의 초여름 풍경 두번째 포스팅이다.
선유도공원 정문에서
시간의 정원의 흰꽃 속에서
더위에 잠깐 휴식을 취하며
아직은 5월이건만 초여름 다운 더위에 물이 시원하게 느껴진다
성산대교
카페나루에 예전엔 경양식 식당이 있었는데 요즘은 치킨과 피자집으로 바뀌었다
후문 입구의 선유도공원 안내도
선유전망데크의 시원한 나무들
선유전망데크에서
선유전망데크
선유교
선유전망데크에서 본 양화대교와 여의도
선유교
예전의 수도 시설 일부
귀여운 벽화
양화대교
양화대교 아래의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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