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오금공원의 목수국 라임라이트 사진을 올린데 이어 이번에는 오금공원의 배롱나무와
나머지 여름 풍경 사진을 올린다. 배롱나무 꽃은 백일간을 간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생겼지만 지난 7월 5일에 이곳에 다녀왔을 때만 해도 아직 만개와는 거리가 멀었는데
일부 나무들은 져가고 있었다. 먼저 개화한 꽃들이 지면서 새로운 꽃들이 개화해야
할텐데 요즘 잦은 비로 개화가 되지 않았는지.....
하여간 날씨가 좋아지면 다시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을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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