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자연생태공원18 부천자연생태공원 (3) 부천자연생태공원의 세번째이자 마지막 포스팅은 무릉도원의 가장 윗부분과 옆 휴식장소를 돌아 출입구로 내려오면서 공원에서 나오기 전까지의 사진들을 중심으로 올린다. 명상의 길이나 둘러싸고 있는 하이킹 길은 지난해도 이번에도 시간관계상 그리고 힘이들어 생략하였는데 언제 .. 2018. 6. 28. 부천자연생태공원 (2) 부천자연생태공원의 두번째 포스팅은 이곳의 가장 넓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무릉도원 수목원의 모습을 올린다. 지난해에 비해 꽃과 나무들 그리고 각종 시설들이 많이 다양해지고 상태도 좋아져 지난해 모습 그대로인 다른 부분에 비해 가장 멋지게 변한 부분이다. 인공폭포 뒷편의 .. 2018. 6. 27. 부천자연생태공원 (1) 지난 여름 8월 무더위 속에 처음으로 다녀온 부천자연생태공원을 다시 찾았다. 부천자연생태공원은 부천식물원, 자연생태박물관 그리고 무릉도원수목원과 명상의 길이라는 하이킹 코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난해에 비해 꽃과 수목 그리고 시설들이 많이 확충되고 잘 관리되어 더 좋아.. 2018. 6. 27. 부천자연생태공원 (3) 부천자연생태공원의 마지막 포스팅으로는 무릉도원 식물원중 앞서 포스팅한 생태연못과 인공폭포 그리고 농경유물전시관을 제외한 수목원의 본모습을 소개한다. 총 21만 평방미터를 넘는 규모의 면적에 천3백종 이상의 수종을 보유하고 2012년 개원한 무릉도원 식물원은 아직은 수목들이.. 2017. 8. 15. 부천자연생태공원 (2) 부천자연생태공원의 두번째 포스팅은 이곳의 가장 멋진 부분이라 할수 있는 무릉도원 수목원중 연못과 인공폭포의 모습을 올린다. 매시간 정각에 시작되어 약 30분간 계속되는 인공폭포는 누가 봐도 한눈에 인공폭포라는 것을 알수는 있을 정도로 엉성하지만 일단 폭포가 가동되면 멋진 .. 2017. 8. 15. 부천자연생태공원(1) 지난주 처음으로 부천 자연생태공원에 다녀왔다. 부천하면 학창시절에 복숭아의 특산지로 배웠고 당시에는 부천이라는 이름이 아닌 소사였다. 우리집에서는 정 반대 쪽인 서쪽 끝방향이라 잘 안가게 되는 곳인데 모처럼 전철로 한시간 반거리를 무더위 속에 다녀왔다. 부천자연생태공원.. 2017. 8. 14. 이전 1 2 3 다음